Brother Yusef

Bio

Brother Yusef 는 정열적이고 유니크한  보컬리스트이며, 솔로 기타리스트의 장인으로 잘 알려져 있다. 그는 그의 기타 스킬과 천부적인 보컬을 30여년간 연마해왔으며, Fattback Blues 라고 불리우는 장르를 만들어내기도 했다. Fattback Blues란 전통적인 핑거피킹 주법과 Urban blues 의 현대적인 느낌의 슬라이드 주법을 결합한 것으로 한 대의 기타만으로도  풀밴드 음악을 듣는 듯 하게 만든다. 그는 그의 오른쪽 엄지 손가락을 사용해 두드리는 베이스 라인과 셔플을 만들어 내며, 검지 손가락을 이용해 리듬과 리드 라인을 만든다.

오늘날 Brother Yusef 는 총 여섯 장의 앨범을 발매했으며 아티스트들로 하여금 변화하여 시대에 적응하게끔하는 이 음악 산업에서 여전히 건재함을 과시한다. 2014년 여름에 발매된 그의 최근 앨범에서는 그의 홈 스튜디오에서 공들여 녹음된 그만의 유니크하고 진실된, 날 것 그대로의 강렬한 감정들을 망라한 Fattback sound 를 만날 수 있다.

그는 California 의 Bakersfield에서 그의 조부모의 손에 이끌려 간 교회에서 어린 나이에 처음 Blues 를 접했다. 다른 젊은 뮤지션들처럼, 음악적 깨달음에 목이 말랐던 그는 19살에 기타를 잡고 Reggae, R&B, 그리고Jazz 를 가지고 실험하기 시작했다. 그는 1989년, 그어린 시절의 바로 그 작은 Bakersfield 교회에서 그의 할아버지에게 마지막 연주를 하다 음악적 기로를 맞는다. 장례식에서 마음을 달래는 찬송가를 연주하던 그 솔로 기타 연주가는 Yusef 그 자신을 Blues 의 풍부한 전통을 통해 그의 할아버지, 선대, 조상들과 연결시켰다.

그의 풍부한 사운드와 그 안에 담긴 감정들(슬픔, 기쁨, 분노, 웃음)은 그를 북미뿐만 아니라 유럽 전역에서도 인정받게 했다. 그의 팬들은 아시아와 호주, 그리고 아프리카에도 존재한다. 전 세계 사람들과 Blues 의 기쁨을 나누는 것은 그의 가장 큰 열정이다.

Busan Swing Festival 2016을 통하여 국내에 처음 소개 되어 열정적이고 소울 넘치는 보이스를 보여주었으며, 한국의 많은 스윙댄서들에게 블루스와 소울을 전파했다

 

Performance @ BSF 2016 Garage Party